연재 중단 선언
안녕하세요 저는 이방인입니다.
작가의 선택으로 잠시 연재를 중단합니다.
이 모든 것은
매주 글쓰기의 즐거움을 처음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준
독자님들 덕분이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글을 쓰면서
"지난 한 달간 내 영혼이 설렘으로 가득 채워지고 내 삶이 두근거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Wonderer&Wanderer로
'나 자신이 바라는 바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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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하나님),
과연 제가 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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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가정의 사정은 다들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다른 이유가 있다.”
"제가 진정한 제 사랑 이야기를 할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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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두워지고 나면, 내일은 해가 뜰 거야."
고통으로 아무리 잠이 들 수 없는 밤이라도 내일은 해가 뜬다.
신마저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나는 오늘도 길을 나서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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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둘릴레,
그리고 인샤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