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일
출근하기 싫다.
현실속의 생활은 우아하지도 럭셔리하지도 않다.
그치만 감사한다.
남편과 자녀가 있고 직장이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달란트가 많다고 투정과 응석을 부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또한 기쁨으로 감당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본분을 다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