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이 되신 예수님
<예수님처럼 본을 보이는 교사>
7월 13일 교회학교 성경학교, 하계 수련회를 위한 산상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영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교사들과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여
각 부서들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뜨겁게 기도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3:12~17
: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
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
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가르치는 본을 보이시고, 기도하는 본을 보이시고, 순종의 본을 보이시고,
믿음의 본을 보이시고, 우리 삶의 모든 것의 본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또는 자녀들에게 무엇을 본으로 보여야 할까?!
1. 믿음의 본을 보이는 교사가 될 것.
2. 섬김의 본을 보이는 교사가 될 것.
3. 순종의 본을 보이는 교사가 될 것.
올여름 성경학교를 준비하고 있는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또 우리에게 예수님의 본을 받으라며 절절히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은혜 받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엄마 따라 늘 기도회에 참석하는 어린이의 기도하는 모습은 정말 어느 어른의 기도하는 모습에 견줄 수 없었고, 어린아이를 더 귀하게 여기셨던 예수님 보시기에 얼마나 이뻐하셨을지 생각하니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난 산상 기도회 때 우연히 그 모습을 보고, 감동하여 작정하고 동영상으로 올렸었습니다.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신 대원들도 많은 은혜의 시간 되시길 기대합니다.
남들 기도할 때, 기도 안 하고 뭐 하냐고 야단치시겠지만,
찬양하는 중에, 기도하는 모습 보며, 눈물이 날 정도로 큰 은혜를 받는답니다.
또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며 절로 기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같이 은혜받길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