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을 노즈워크하기
독일 철학자가 쇼펜하우어가 처음 말했다.
고슴도치딜레마라고
나는 그 심리학개념을 좋아한다.
아무나 쓰진 않기에
말의 깊이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만 알기에
나는 그 언어에게 또 뒤에 덫붙인다.
고슴도치딜레마스터라고
말은 늘 무게가 다르고 듣는사람 깊이는 하나같이 알 수 없고,
언어는 나에게 늘 새로움을 준다.
언어가 질리지가않다.
말 하나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기에
그런 고슴도치딜레마스터가 귀엽고 어렵다.
굳이 그 사람의 진심이아니여도 그 사람의 마음을
들추면 안된다. 마음이 아픈 건 본인이기에
내 마음주인이 없이 또 누구의 마음을 갖고
내 마음이라 할 것인가?
누구를 위해?
아니
무엇을 위해?
남을 위할 거 였으면 내 마음 지치게라라도 안 했을거야.
내 마음이 지치고도 지친지 모르고 돌보지 않은 게
과연 내 자신에게 옳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자신이 혼자 깊어져놓고 왜 그 깊이를 같이 바라고 있는 것이야
마음은 좁으면서.
이젠 너도 너의 자신의 마음을 갖고놀아보자 한번
타인의 나에게 말하는 감정들은
다 나의 감정이 아니기에 흘려보내면 된다.
다 가져갈필요 없다.
감정소모 죽어라하다가 지쳐서 죽는 건 나이니
이제부터 고슴도치딜레마스터가 되어보는 것이야!
“툭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