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아직 부모가 되보지 못한 입장에서 네가 뭘
아느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자라면서, 또
사회적으로, 여러 관점에서 객관적 관점과 함께
주관적 관점으로 봐왔을 때. 부모는 그런 존재인
것 같다.
··· (이 글을 쓰며 수많은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오해 없이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까 하고)
첫 번째는,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는 존재이다.
두 번째는, 부모는 아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사랑을 받지 못한 자녀는 고로 상처 받는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
물론 이보다 더 많고, 말하라면 밤새도 말할 수
있지만 이로써 마치는 이유는 짧고 굵게, 중점.
중점만 잡아서 얘기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청중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이다.
세 번째는, 부모란 그런 존재인 것 같다. 자식이
사라지면 걱정하는 존재. 감정을 다스릴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럽고 불안해지는 그런 존재이다.
그러나 나는 그런 사랑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부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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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반대로 자라왔다. 그래서 위 글을 써야할 까를 수 천 번도 넘게 고민을 하다가 마침내 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