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시작합니다.
총 23편의 소설을 읽고 글을 썼습니다.
그냥 읽는 것 보다 읽고 난 후에, 주인공은 왜 그랬을까, 내가 느낀 건 무엇인가 등을 생각하고 글로 직접 써 보니 읽은 소설이 더 오래 기억과 마음에 남는 듯 합니다. 그래서 독서감상문을 쓰는 게 좋은 건가봐요^^
저의 4개의 브런치북 연재를 종료하고,
새롭게 시작된 2학기부터는 좀 더 제 마음대로 글을 쓰는 연재북을 만들려고 합니다.
기존 4개의 연재북은 이렇게 바꾸어 보려구요.
육아휴직 기간이 4~5개월 남은 관계로다가,
이제는 가을도 되었겠다 회사 다니면 할 수 없을 '평일에 돌아다니기'를 본격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들 학교 간 틈에 나 혼자서, 평일에 말이죠 ㅎㅎㅎ
잘 다녀보고 또 재미있게 써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