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동시 주머니#15
by
김성수
Mar 6. 2026
이미지 - 제미나이
깜깜한 밤하늘에
누가 불을 켰을까?
쟁반같이 둥근 달
환하게 웃고 있네.
두 손 모아 소곤소곤
내 마음속 소원 하나
달님이 듣고는 빙긋,
고개를 끄덕이네.
keyword
보름달
소원
동시
Brunch Book
월, 금
연재
연재
동시 주머니
13
봄이 왔어요!
14
노랑 솜사탕 병아리
15
보름달
16
노랑손, 빼꼼
17
에취! 감기에 걸렸어요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4화
노랑 솜사탕 병아리
노랑손, 빼꼼
다음 1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