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한 줄.
by
유은
Jul 18. 2025
사랑은 감당하는 것 아닐까. 기꺼이, 최악을 생각해도 함께 하려는 것. 자신의 크기를 줄이고 또 줄여도, 어떤 최악에도 맞설 수 있는 무게인 걸 너무도 당연하게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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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이별후애
09
옆 테이블 연인의 다툼
10
지나간 것은 힘이 세다
11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2
눈의 부재
13
꽤나 담담한
이별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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