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나쁘지만은 않아요.
오늘의 글감
질투가 많은 편인가요? 적은 편인가요? 비교를 자주 하는 편인가요? 아닌가요?
질투하면 어떤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왜 질투가 일어난다고 생각하세요?
아래 글을 보고 여러분의 생각을 서술해 보세요.
<질투는 미래의 당신에게서 온 초대장이다. 질투에서 영감을 얻는 법, 비교는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자신이 비교라는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아주 중요한 일이 발생한다.
즉 비교는 인생에서 당신의 관심이 더 많이 필요한 부분을 보여 준다.
이제 생각하고 변명할 시간은 끝났다는 뜻이다.
이제 내가 해야 할 일을 시작하자. 그리고 반복해서 연습하자.
(렛뎀 이론, 186p)
질투를 일으키는 사람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당신의 질투를 유발하는 모든 사람은 당신이 변명만 하는 동안 반복 연습을 통해 지루하고 힘든 일을 천천히 없애 나갔다는 단순한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윗글을 보고 질투를 나쁘게 볼 게 아니라
활용하여 나의 발전을 위한 도구로 써야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질투를 하지요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비슷한 사람들과
당연히 비교하게 됩니다.
그런데
질투와 비교를 자신의 감정을
갉아먹는 곳에 활용하면
그건 마이너스적인 사고이고,
반면
위의 글처럼 +적 사고로 생각하면
내가 한 발 더 움직여 나아가게 하는
생각의 전환이 될 수 있죠!
질투를 느낀다는 건
아,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라는
기본적인 부러움과 선망의 감정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질투의 감정으로 끝나버리면
그냥 내 에너지를 불필요하게
소모한 것으로 끝나버리죠.
그러나 현명하고 똑똑한 우리는
여기서 한 발짝 더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선망의 대상이 되는 상대를
나의 마음속 멘토 또는 이상향으로
삼고 다음 목표지점까지의
타깃으로 생각하고
내가 갈 방향성을 정해 보는 것입니다.
인생에 각 분야마다 멘토가 있으면
참 좋습니다.
나 스스로 어떤 대상을 멘토로 삼고
그 멘토의 삶을 50%라도 따라가려고
벤치마킹하는 것이죠!
모든 발명의 시작이 모방에서부터 시작된 것처럼
나의 이상적인 삶에 대한 방향도
그 질투의 대상을 모방하는 것으로
방향키를 잡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
변명하지 말기!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해야 되는 이유보다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더 많이
떠올립니다.
어쩌면 내가 해내지 못했을 때
나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싶지 않아서
미리 방어기제로
하지 못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용기를 조금 더
보태면,
해야 하는 이유만 생각하며,
나머지 기타 등등은 내 머릿속에서
가지치기해 나가는 것 이죠.
사실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과정입니다.
질투와 비교는
잘 다루면
내 안의 한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마치 람보게임을 할 때
한 단계 한 단계
도장 깨기 하는 그 방법으로
좀 더 발전해 나가는
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이런 질투와 비교의 감정들이
힘들다면,
내 안의 나와 함께
자체 동기부여를 시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적절한 스트레스와 압박은
늘 우리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힘이 되어주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육아를 할 때 만은
질투와 비교는
피하고 싶은 항목 중에 하나이네요^^
현명한 여러분들도
적절하게
질투와 비교의 도구를 활용하여
좀 더
점프업! 하는 계기를 만드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