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아직도 난 그를 좋아하나 봐
그를 처음 보았을 때
느끼던 감정은
이젠
식고 있지만 그를 만나고 싶어.
요즈음 그가 그립지는
않지만
그를 봤으면 하는
바람은 있어.
아마 아직도 난
그를 좋아하나 봐.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