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기를...
어느 날 문뜩
느끼고 싶다.
그대의 따스함과
그대의 향기를
내일의 태양이 뜨고
비록 시간은
흐를지라도
그대 향한 느낌만은
변함없으리
내 사는 동안에.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