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좋아
이 세상 무엇보다도
깨끗하고
맑은 것이 있다.
그 무엇도 부정할 수 없는
순수함이
담겨 있기에
조용히 미소 짓는다.
싸늘한 이곳을
그들의 달콤한 웃음소리로
채우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면
곧
사랑이 샘솟아
사랑을 먹고 주는
아름다운 곳이 될 텐데.
그들에겐 우리에게 없는
힘이 있기에
내일은 보다 밝고 맑고
희망찰 것이다.
바로 소중한 아이들이 있기에.
ㅡ '아이들!'
사랑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