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에 운동이 필수인 7가지 이유
불안과 스트레스의 시대.
정신건강에 운동이 필수인 7가지 이유.
1.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 등이 좋아진다.
2. 운동을 하면 뇌에서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역할을 하는 편도체를 억제한다. 같은 자극에 덜 반응하게 된다.
3. 이와 동시에 불안을 잠재우는 역할을 하는 해마 및 전두엽을 활성화한다. 불안감이 생겨도 쉽게 진화할 수 있게 된다.
4.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레벨을 감소시킨다.
5. 불안 및 우울감을 조절하는 각종 신경전달물질 (GABA) 및 호르몬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옥시토신) 그리고 BDNF와 같은 단백질에 긍정적 작용을 한다.
6.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신체활동권고량 이하의 신체활동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동료 학자인 Dr Matthew Pearce의 2022년 JAMA Psychiatry 메타분석논문)
7. 이미 우울증이 있는 성인들에서도 운동을 하는 것이 우울감 완화에 효과가 있었고 이 효과는 항우울제 복용하는 것의 효과와 비슷했다. 다시 말해 운동이 우울증 치료제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홍콩대 동료교수인 Prof Parco Siu의 2022년 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메타분석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