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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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이 그리는 풍경
Aug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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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언어는
갈바람처럼 속삭이며 울고
햇살처럼 부드럽게 스민다
곱디고운 언어야말로
푸른 눈빛으로
마음을 적시는
꽃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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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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