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천
너는 소리 없이 다가와
머리칼 제 옷깃 스치며
내 귓가에 속삭여 이는
마음의 파도.
“글로 비추는 마음의 창” 안녕하세요, 시인을 꿈꾸는 음악가 윤대천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시적인 순간을 이곳에 기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