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참 좋을 텐데.
삶은
이렇게 살다가
저렇게 살 수도
그렇게 살다가
이렇게 살 수도 있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살까 봐
저렇게 살까 봐
그렇게 살까 봐
걱정하고
두려워할까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고
그렇게도 살아보고
그러면 참
좋을 텐데.
<오늘도 출근하는 나에게> 출간작가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