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르마
_ 일상 편
by
한 나강
Ap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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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르마
낯선 길목
제자리 고수하는
부들잎들의 집념
나. 다시. 돌아갈래.
관성
가
던
곳
먹
던
것
하
던
짓
모
두
다
똑
같
아
봅
슬
레
이
선
수
가
울
고
가
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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