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by 서진쌤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별의 하모니

작곡가 / 작사가: 김혜정,이동혁 / 이동혁,Gesture 외 편곡: 이동혁,한아영 외

가수: QWER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On6Pm4M-dQQ



나의 꿈은 프로게이머이다. 왜냐하면 재미있고 나의 적성에 잘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프로게이머가 하고싶다. 언젠가 재미없어지고 지루해질 수 있지만 나는 프로게이머가 하고 싶다. 재밌는 꿈은 모두의 꿈이겠지만 나는 그냥 생각으로만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닌 하는 진심으로 꿈을 이루고 싶고 간절하기 때문에 더더욱 노력을 하고 있다.


내가 어떤 어른에게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어른은 나에게 응원을 해주는 것이 아닌 “해도 그 팀에서 성과를 내야 해”라고 말했다. 나는 잘할 것 이기 때문에 그 말을 신경 쓰지 않았지만 가끔 “내가 할 수 있나?” 생각할 때가 많다. 왜냐하면 그 어른에게 들은 말이 계속 생각이 났고 또 그 후 1년 동안 나의 실력은 늘지 않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 스스로 판단의 결과, 내 실력의 이유는 내가 그만큼 간절하지 않고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금은 옛날과 다르게 이 꿈에 진심이고 간절하기 때문에 나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수 QWER의 노래 중에서 '별의 하모니'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내가 아무리 암울한 시기를 보내도 '기다려주겠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이렇게 느낀 이유는 나에게도 암울한 시기가 있을 것이고 팬이 생기면 조금만 '기다려줘'라고 전하고 싶다. 이 노래에서 내가 좋아하는 가사는 ”내 맘을 다 아는 듯이 지어주는 웃음이 푸른 새벽 같아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아 가장 빛나는 시작도 찬란해질 내일도 이제 울지 않아”이다. 왜냐하면 푸른 새벽, 가장 빛나는 시작, 찬란해질 내일, 이제 울지 않아.라는 말들이 내가 힘들 때 위로를 해주는 가사 같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응원을 받는 느낌이 든다.


나는 평소에생각을 많이 한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나는 내가 만약 우승을 못했을 때 어떻게 내 마음을 다스릴지도 고민이 된다. 왜냐하면 나는 승부욕이 강하기 때문에 내가 마음을 잘못 다스릴 것 같아서 두렵다. 또 우승한다고 가정했지만 그건 아직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 우승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지금 보다 더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계획을 세웠다. 공부를 조금 하고 게임을 하기보다 내가 쉬고 싶을 때 게임을 말고 공부 또는 독서를 할 것이고, 플래티넘을 이미 찍었지만 떨어졌기 때문에 최대한 내가 찍은 티어를 유지하고 플래티넘이라는 티어를 다시 찍으면 내가 만족할 때까지 훈련장에서 내가 못하는 것을 연습할 것이다. 그리고 최대에 티어를 찍고 프로 대회에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나의 꿈인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누구든 그 꿈에 대해서 간절하다면 그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끝까지 해보자!!



이 글의 글쓴이는 힘든 일을 이겨내고 내가 원하는 꿈인 프로게이머를 간절하게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다. 최선을 다하여서 내가 우승을 이끌어 세계대회에서 대한민국이 우승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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