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페이지

운이 좋아지는 법

by 김다영


우리의 많은 경험은

때론 독이 되기도 한다.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혹은 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기억은

우리가 전진하는데 장애물이 된다.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을 때

그 일이 처음이지만 아무튼

성공하고 싶어 달려 나가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해도 해도 눈물 나게 안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건 정말 안 되는가 싶은

순간에도 버텨야 한다.



처음부터 잘될 리는 없다.

우리는 수많은 실패에 마주할 수 있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세상일은

다 그렇다.



그래서 안 되더라도 계속

발을

내디뎌야 한다.



그렇게 스스로를 도와야

결국 하늘의 도움도 기대할 수 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덧붙임 ]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고,

그 시기에는 힘듦보다는 낯섦이 더 클 것이다.

우리는 그 낯섦을 “내 것이 아니네 “라고

생각하기 쉽다.


낯섦은 한 달이 지나면,

작든 크든 성장을 느낄 수 있다.


그러기에 한 달은 해보자.

그러다 보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오늘도 혼자만의 낯섦 속에서

극복 중인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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