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지는 법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혹은 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기억은
우리가 전진하는데 장애물이 된다.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을 때
그 일이 처음이지만 아무튼
성공하고 싶어 달려 나가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해도 해도 눈물 나게 안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건 정말 안 되는가 싶은
순간에도 버텨야 한다.
처음부터 잘될 리는 없다.
우리는 수많은 실패에 마주할 수 있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세상일은
다 그렇다.
그래서 안 되더라도 계속
발을
내디뎌야 한다.
그렇게 스스로를 도와야
결국 하늘의 도움도 기대할 수 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덧붙임 ]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고,
그 시기에는 힘듦보다는 낯섦이 더 클 것이다.
우리는 그 낯섦을 “내 것이 아니네 “라고
생각하기 쉽다.
낯섦은 한 달이 지나면,
작든 크든 성장을 느낄 수 있다.
그러기에 한 달은 해보자.
그러다 보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오늘도 혼자만의 낯섦 속에서
극복 중인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