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설 연휴가 지난 이후 다시 일상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정치는 여전히 대환장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적대시하는 것도 모자라 확인되지 않은 증거, 또는 과거에 이미 지난 것을 가지고 서로를 물고 뜯는 정치판이 다시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은 원팀으로 간다고 하지만 지선 이후 어떻게 갈지도 모릅니다.
이런 식이면 향후에는 통합도 안 될 것이고 이것이 내란잔당세력이 바라는 바가 될 것입니다. 내란잔당이 재기할 빌미가 됩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나라마다 동네마다 내분이 일어나면 그 조직은 올바로 설 수 없습니다.
그런데 편갈라서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성상 이 경고는 눈에도, 귀에도 안 들어올 것입니다. 그저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이상 겨울방주의 넋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