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종합논평 111편(이란, 데이터센터 공격?)

주진우 의원의 개헌반대, AI 모델을 물리학처럼, 미국의 우주패권?

by 겨울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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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공유드릴 기사는 바로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동에 있는 데이터센터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는 기사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개헌은 안된다는 주장을 실은 기사, 진보AI연구모임이 주최한 특별강연에서 정윤선 물리학 박사가 오일러-라그랑주 이론을 소개하는 기사, 미국이 아르테미스 2호를 지구 궤도에 발사하는 데 성공하면서 달 궤도로 비행을 시도한 뒤 지구로 복귀하는 것을 통해 우주의 패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기사입니다.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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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한 기사내용



1. 이란 "AI·데이터센터 기업 공격"… 피해 사실은 확인 안돼 -파이낸셜뉴스-


이란이 미국에 협조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IT기업들에게 보복을 선언하면서 중동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긴장은 더욱 커졌다.



2. 주진우 "이 대통령 연임 위한 개헌 반대… 있는 헌법부터 잘 지켜야" -부산일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개헌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밑밥 깔기라며 반대입장을 냈다.



3. "AI 모델, 물리학처럼 공간 속 시스템으로 봐야" -오마이뉴스-


진보AI연구모임이 철도회관에서 개최한 특별 초청 강연에서 AI 모델의 복잡성, 계산 비용 문제에 대한 새 접근법으로 물리학의 핵심 이론인 오일러-라그랑주 방정식 형식체계가 소개되었다.



4. 아르테미스 2, 지구 궤도에 정상 진입 … 다음 단계는? -BBC 코리아-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이 발사에 성공하였으나 아직 거쳐야 할 문제점도 있는 것 같다.






각 기사의 명제



1. 이란 "AI·데이터센터 기업 공격"… 피해 사실은 확인 안돼 -파이낸셜뉴스-


P1: 이란 혁명수비대는 바레인에 있는 아마존 클라우드를 파괴하고 두바이에 있는 오라클 데이터센터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P2: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란 시민들을 죽음으로 내몬 배후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테슬라 등 17개 글로벌 기업을 지목하며 공격 대상으로 정했다.


P3: 이란은 최근 자국 내에서 발생한 고위 인사 피격 사건을 암살로 규정하고 배후에 미국과 이스라엘을 지목했다.


C: 데이터센터 공격 주장은 사실여부 확인이 되지 않았으나 이 같은 위협에 중동 내 기업들의 경계도 강화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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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진우 "이 대통령 연임 위한 개헌 반대… 있는 헌법부터 잘 지켜야" -부산일보-


P1: 주 의원은 이 대통령의 "단계적 개헌이 필요하다"라는 말과 대선공약 및 1호 과제가 이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포장이라고 주장했다.


P2: 주 의원은 이는 이재명 권력 연장(장기 집권)의 큰 그림이라면서 졸속 개헌을 추진한다면 더 큰 분열이 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P3: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조주빈 3법, 검찰청 폐지까지 헌법 정신이 크게 훼손됐다면서 민주당이나 있는 헌법부터 잘 지키라는 주장을 했다.


C: 주 의원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서 법전을 고치기 전에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제11조부터 지킬 것을 요구하며 선출 권력도 견제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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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모델, 물리학처럼 공간 속 시스템으로 봐야" -오마이뉴스-


P1: 최근 AI 기술이 대규모의 모델경쟁으로 발전하면서 수조 개의 매개변수, 급격히 늘어난 학습 데이터와 계산량으로 인해 성능은 향상되었으나 막대한 전력소비와 높은 비용이라는 한계에 부딪혔다.


P2: 정윤선 물리학 박사는 AI 모델의 효율성 문제를 이해하는 하나의 관점으로 오일러-라그랑주(물리학에서 최소 작용 원리를 기반으로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찾는 방법) 형식체계를 제시했다. 현재 AI 모델이 처한 문제가 해당 이론과 유사하다는 이유다.


P3: 다만 해당 이론뿐만 아니라 모델 경량화, 희소 모델, 전문가 혼합, 뉴로모픽 컴퓨팅 등 다양한 접근이 활발히 연구 중이다.


C: 현재 AI 모델 경쟁은 한계에 직면해 있으며 이후의 발전 방향은 단순 확장이 아니라 효율성이 되었다. 따라서 오일러-라그랑주 이론과 같은 물리학적 접근이 AI의 기본 구성 요소인 개념 및 사물 데이터 풀과 레이어 간의 계산 흐름을 통합공간으로 인식하는 검증 모델로서의 가능성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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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르테미스 2, 지구 궤도에 정상 진입 … 다음 단계는? -BBC 코리아-


P1: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을 비롯해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은 현재 지구 궤도에서 '오리온' 우주선을 시험 운행(심우주에 접근하기 전장거리 항해에 적합한지 극한으로 테스트) 중에 있다.


P2: 과거 아폴로 임무와 다르게 이번 임무에는 NASA가 임무과정을 생중계하기 때문에 우주비행사의 모습들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지휘부가 이들을 철저히 감독할 수 있다. 다행히 화장실은 정상 작동한다고 한다.


P3: 달 전이 궤도 투입', 즉 우주선이 지구 궤도에서 벗어나 달 쪽의 항로에 진입하기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얻는 작업이 성공하면 달 궤도에 진입하여 달의 중력을 통해 지구로 되돌아오는 추진력을 얻게 되고, 실패한다면 2028년까지 세계 최초로 인간을 다시 달 표면에 보낸다는 NASA와 미국의 계획에는 큰 차질이 생긴다.


C: 4월 6일 월요일에 비행이 이루어질 예정인데, 앞서 인도와 중국 등이 탐사선을 보내 해당 지역을 관측했으나, 유인 비행이 성공할 경우 우주비행사들은 달 뒷면의 일부 지역을 최초로 보는 인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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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주의 논평



네 그렇습니다. 총 4개의 기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논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결국 이란은 데이터센터를 노릴 심산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칠 결심을 하고 공격을 퍼붓겠다고 하자 이란은 미국의 IT기업을 공격하겠다고 했으며, 중동에 있는 데이터센터를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사실여부 확인은 안 되었다고 하나 AI 사용자 중에 일부가 사용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란의 주장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게다가 기업이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기사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계속 때리면서 이란에게는 악밖에 안 남은 것 같습니다. 호사가들의 말로는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의 자산에 테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자산에 테러하는 것보다는 AI 기업을 공격하는 게 오히려 큰 타격을 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란이 계속해서 데이터센터를 파괴한다면 AI 기술은 어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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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란에 대한 책임이 있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더러 있는 헌법을 지키라고 합니다.

그럼, 역으로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그대들은 당시 여당으로써 있는 헌법을 지켜서 당시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답니까? 오히려 그가 선포한 비상계엄으로 인해 헌정질서가 박살 났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급속도로 얼어붙었지요. 요건도 맞지 않는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국회와 선관위에 계엄군을 출동시켰나요? 정치의 문제는 정치로 풀어야지 군을 동원해서 해결하려고 했나요? 이는 국헌을 문란하게 한 내란입니다. 그리고 그대들은 내란범을 옹호하기에 바빴죠. 물론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 와서 비상계엄해제요구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지기는 했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의원은 내란범을 옹호하고 체포 방해까지 한 것도 모자라 탄핵 반대 집회에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했습니다. 조주빈 3법은 또 처음 듣습니다. 공소취소, 검찰청 폐지 다 검찰이 법률기관이 아니라 권력기관으로 행세하여 인권을 짓밟았기에 나온 것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만 피해를 본 게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많은 시민이 피해를 당한 거죠. 그러고도 검찰조직 구성원인 검사는 책임지지도 않습니다. 저들이 귀족 소리를 괜히 듣는 게 아닙니다. 헌법 제11조요? 과연 거기에 있는 국민이 그들이 말하는 국민 맞나요? 그들이 집권했을 때 헌법 제11조가 평등하게 지켜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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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에 물리학이 들어간 것은 신선하군요.

오일러-라그랑주 이론이란 물리학에서 최소 작용 원리를 기반으로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찾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무형물일 것 같이 보이는 AI에도 용량 한계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해당 이론이 소개되면서 적용가능성까지 보고 있습니다. 제가 과학에 대해서 무지하지만 해당 기사를 보고 나니 AI 경쟁도 곧 한계점이 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효율을 중시해야 한다고 하네요. 적은 면적으로 최대한의 데이터 처리능력을 보이는 AI 모델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소버린 AI는 이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부디 준비가 되어있거나 준비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작지만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건 우리나라의 특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 외에도 희소모델, 경량화, 전문가 혼합, 뉴로모픽 컴퓨터 등 여러 가지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니 조만간 해결책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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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이나 인도 등이 달 뒤편에 탐사선을 보냈으나 미국이 유인 비행을 시도합니다.

만약 미국이 달 뒤편에 유인비행을 성공한다면, 미국은 우주 역사 최초로 달 뒤편에 인류를 보냈다는 기록을 남기게 될 겁니다. 그리고 저의 단순한 생각이지만 이러한 성공을 기반으로 우주 패권도 장악하려고 할 겁니다. 그만큼 NASA도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합니다. 과거 아폴로 임무와는 다르게 우주비행사들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며 감독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미국은 이번 임무에 성공하면 자신들의 위상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하겠지요. 만일 실패한다면, 2028년까지 세계최초로 인류를 달 표면에 보낸다는 계획에 큰 차질이 빚어질 거라고 하네요. 우주 패권을 둘러싸고 과연 미국은 달 뒤편을 선점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신 냉전주의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혹시나 싶어서 제미나이에 해당 기사에 있는 내용을 질문해서 얻은 답을 짧게나마 말씀드리자면, 만약에 미국이 성공하게 된다면 우주자원을 독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중국과의 우주기술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요? 중국 역시 유인 달 착륙 및 다국적 달기지 건설을 목표로 잡고 독자적인 우주정거장을 운용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게다가 민간주도로 우주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 스타십, 블루 오리진 등의 민간 우주기업이 그 핵심이죠. 우리나라도 우주 기술 수준은 7위권이며 아르테미스 약정에 세계 10번째로 서명하여 국제 우주탐사 연합에 합류했습니다. 다만 미국이나 중국과는 기술적 격차가 있기에 우주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주 관련 R&D 예산을 더 확충할 필요가 있으며, 우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 강화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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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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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1. 이란 "AI·데이터센터 기업 공격"… 피해 사실은 확인 안돼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4031107231448


2. 주진우 "이 대통령 연임 위한 개헌 반대… 있는 헌법부터 잘 지켜야" -부산일보-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0312075031549


3. "AI 모델, 물리학처럼 공간 속 시스템으로 봐야"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0828


4. 아르테미스 2, 지구 궤도에 정상 진입 … 다음 단계는? -BBC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99547g5mk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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