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는 1박 2일의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중!
안녕하세요! 남산유스호스텔에서 맛있는 조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대학원 식구들과 따뜻한 티타임을 거친 후 남산에서의 유쾌했던 오티 일정을 마치고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무사히 집으로 복귀한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기분 좋게 조식을 먹었다. 서울 남산유스호스텔은 다른 건 몰라도 조식 하나만큼은 정말 훌륭하다. 빵과 버터, 시리얼, 요구르트까지 알차게 나와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짐을 챙겨 9시 30분에 숙소를 나섰다. 이후 대학원 동기, 선배, 후배님들과 다 함께 카페에 들러 티타임을 가졌다. 나는 커피를 마시지 못해 다른 음료를 골랐지만, 다 함께 나누는 대화의 즐거움만큼은 부족함이 없었다. 아쉬운 작별을 뒤로하고 서울역으로 이동해 식사를 마친 뒤, KTX에 타고 무사히 집에 도착하며 꽉 찼던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오늘 하루는 이것으로 끝이다!
"더 높은 곳을 향한 끊임없는 발걸음은 결코 헛되지 않다." 니체는 높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이 결코 헛되지 않다고 역설했다. 비록 지금 당장은 내가 걷는 이 길이, 내가 매일 하고 있는 이 소소하고 고단한 일들이 헛된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진실은, 나는 지금 조금씩 한 발, 한 발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그 정상이 아득히 멀게만 느껴질지라도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지금의 이 모든 일상과 과정들은 그저 더 높은 곳을 향해 지치지 않고, 쉼 없이 걸어가기 위한 '단단한 힘'을 키우는 시간이라 생각하면 그만이다.
오늘 하루 뽀삐의 일상은......
집으로 돌아가는 KTX 안에서 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법학과에 입학하여 지내온 이 모든 궤적이 나 자신을 더 높은 정상으로 이끄는 튼튼한 근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던 하루였습니다!
니체의 말 021: 쉼 없이 노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