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셧다운 종료, 성남시 지능형 AI 검색, 한국과 미국의 AI 격차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다뤄볼 주제는 바로 역대 최장 셧다운, 노만석 검찰총장 사의, AI 검색 도입, 한국 AI와 미국과의 기술격차 현황, 신라면 글로벌 인기 등의 주제입니다. 43일 만에 미국 셧다운 종료.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 책임론을 강조. 경제손실은 16조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노만석 검찰총장 사의 이후, 대장동 항소포기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검찰 수뇌부 항명·외압 프레임까지의 정치 이슈가 있습니다. AI관련 이슈에는 성남시 AI 검색 서비스가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홈페이지에 도입되면서, 지능형 검색이 시민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배경훈 부총리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AI 기술격차, 미국과 단 5.9개월. AI 전략위원회 출범 및 투자 확대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외 이슈로는 미국 가톨릭 교회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대량 추방을 비판. 인권·존엄성 존중 목소리 커지는 이슈가 나왔고, 신라면, 짜파게티, 불닭 등 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 신라면 라면 온라인 관심도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키워드: 셧다운, 트럼프, 노만석, 대장동, AI 검색, 한국 AI 격차, K푸드, 신라면, 이민자 추방, 가톨릭교회 비판
노트북 LM을 통해 생성한 팟캐스트입니다. 제 견해와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논평을 시작하겠습니다.
미 연방 하원은 현지시각 12일에 본회의를 열고 상원에서 넘어온 임시 예산안 수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22표, 반대 209표로 가결시켰다. 이로써 미국 역사상 최장기간을 기록한 셧다운은 그 막을 내렸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대장동 사건 항소포기로 인하여 13일 전날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에 대해 본인이 결정해놓고 존재하지도 않는 외압 가능성을 흘리고, 수하 검사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며 논란을 키웠다고 비판을 했다. 노 대행은 전날 밤 퇴근 후 집 앞에서 윤석열 정권이 기소한 것이 현 정권에서 문제가 되고, 저쪽에선 지우려 하고 검찰은 지울 수 없는 상황에 처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는 뉘앙스로 말했다. 노 대행이 비공개 면담 때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항소에 대해 우려를 전하며 항소 포기를 요구하는 몇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항소 포기를 둘러싼 외압 의혹도 불거진 상태다.
성남시는 내년 3월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시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능형 검색 서비스를 내년 2월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했다. 해당 서비스는 성남시 대표 홈페이지와 성남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적용된다.
SBS D포럼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하여 특별 연설을 했다.
미국 가톨릭 주교들이 거의 만장일치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을 "신이 주신 인간 존엄성"에 대한 공격으로 규탄하고 "우리나라 이민법의 의미 있는 개혁"을 촉구하는 안에 투표했다.
시장조사업체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농심의 라면 제품 신라면은 2025년 3분기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을 기록했다.
P1: 투표 때 민주당과 공화당은 각각 반대를 했으나 민주당 중에 6표가 찬성표로, 공화당에서 2표가 반대표로 선회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산안에 서명함으로써 셧다운은 끝이 났다.
P2: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을 한 뒤 당파적 독성이 없는 예산안이 반영된 멋진 날이라고 말하면서 민주당에 승리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민주당은 2만여 항공편의 취소 또는 지연을 일으켰고, 100만 명 넘는 공무원이 급여를 받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지원이 필요한 수많은 미국인이 혜택을 받지 못하게 했다며 셧다운의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 장기간 셧다운을 우려한 민주당 중도파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짐으로써 내부단속에 실패한 셈이다. 실제로 민주당 지도부는 사퇴압박을 받고 있다.
P3: 민주당 하킴 제프리스 하원 원내대표는 아직 이 싸움은 끝나지 않았고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라며 투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AP통신은 이에 대해 역사상 가장 길었던 셧다운이 끝났지만, 최종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데다 승자는 없고, 좌절만 남아버린 싸움으로 끝났다고 평가했다. 미 의회예산국은 셧다운이 끝나면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대부분 회복이 되겠지만, 온전하진 않을 것이고, 6주가 넘는 셧다운으로 인해 경제 손실이 약 110억 달러(한화로 약 16조 원)에 이르러 영구적으로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P1: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전현희 의원은 노 대행이 정무적 또는 정치적 판단을 했을 때 노 대행 본인이 검찰로서는 세 가지의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말했다. 덧붙여서 검찰이 법리적으로 대검 예규 등을 고려해서 항소 포기 결정을 한 것을 갖고 국민의힘이 외압 프레임을 주장하여 사건을 키웠다고 했다. 대통령실은 개입자체를 하지 않았고,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단순의견 개진인데 검찰은 누구에 대고 항명을 하느냐는 질문에 검찰이 현 정부와 현 정부의 검찰 개혁에 저항을 하고 있으며, 정권에 대한 항명으로 일이 커진 건데 이거는 프레임 싸움이라고 말했다.
P2: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노 대행에 대해 검찰 내부의 조직적 반발, 선택적 반발에 대해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았었는데, 업무 처리가 깔끔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고, 항소하지 않겠다는 본인의 소신이 있었으면 법무부 장관에게 서면으로 수사지휘를 요구하는 게 맞다고 했다.
P3: KBS라디오 <전격 인터뷰>에 출연한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장관에게 수사지휘를 요구하고 이를 수용하는 대신 사의를 표명한 검찰 수장들처럼 하지 않고, 검찰 수장으로선 기대 이하, 비겁하고도 실망스러운 처신을 했다며, 차후에는 반드시 검찰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P1: 홈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 'AI 검색' 버튼을 눌러 검색창에 "여권 어디서 받아요?", "기초연금 신청은 어떻게 해요?", "예방접종 시간 알려줘" 등과 같이 말하듯 궁금한 내용을 입력해 물어보면 관련 정보를 바로 알려준다.
P2: 일상어나 오타, 유사한 표현 등의 것도 인식해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준다.
P3: 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시민들이 많이 하는 질문, 응답 결과, 사용자 의견 등을 종합 분석해 지능형 검색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직관적 디자인, 중복 메뉴와 접근 단계 축소, 참여 소통 기능 강화 등 시민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해 나갈 것이다.
P1: 배 부총리는 우리나라는 AI 경쟁력에서 세계 3위권 그룹에 있다고 했다.
P2: 배 부총리는 최근 발표된 리포트(MS Research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AI 모델의 최고 수준과 비교했을 때 미국과 격차가 단 5.9개월 밖에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P3: 이어서 정부는 AI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고, 국가 AI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국가 AI 전략 위원회를 출범하는 한편, 글로벌 AI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P1: 주교들은 "우리는 사람들의 무차별적인 대량 추방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이민자들을 겨냥하든 법 집행 기관을 겨냥하든 비인간적인 수사와 폭력이 종식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에서 보낸 메시지를 읽었다. 투표 이후 주교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P2: 주교들의 성명에 대한 답변을 요청받은 백악관 대변인 아비게일 잭슨은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 불법 체류자를 추방하겠다는 약속을 포함하여 미국 국민들에게 한 많은 약속을 바탕으로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었고, 그는 미국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는 말을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40만 명을 추방하고 약 6만 명을 구금했으며, 이는 불법 이민자 단속의 일환으로 합법적으로 입국한 일부 이민자들도 휩쓸고 있다. 이민 당국은 사제들이 일부 수감된 이민자들에게 성찬식을 제공하는 것을 막았다.
P3: 수요일 저녁, 쿠피치는 인터뷰에서 성직자와 가톨릭 신자들이 이민자와 국가의 권리에 관한 교회 교육을 연구하고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기를 바라고, 가톨릭 신자들은 정치보다는 신앙의 관점에서 성찰해야 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 연구 센터 선임 연구원인 J. 케빈 애플비는 더 포스트에 더 많은 행동이 필요하다고 썼다. 그러면서 그는, 결국 이러한 추방 정책을 끝내기 위해서 신실한 사람들이 나서서 반대해야 한다고 썼다. 몇몇 주교들은 이 성명이 이민자들에 대한 우려와 법 집행의 안전, 정의롭고 질서 있는 이민 시스템의 필요성 사이의 좋은 균형이라고 호평했다. USCCB 회의를 앞두고 몇 주 동안 교회가 더 강력하고 공개적이며 통합된 저항을 해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커졌다. 핵심 질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 주교들이 가톨릭 교육과 이민자 교구민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도전에 함께, 성실하게, 목사적으로, 공개적으로, 강력하게, 그리고 첫 번째 미국 교황과 단결할 수 있을까?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행정부에 이의를 제기할 것인가?
P1: 분석가들은 6월에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히트작 'K팝 데몬 헌터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P2: 농심은 영화 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제품 라인을 출시했는데 신라면과 이 회사의 새우깡 스낵 포장에는 루미, 조이, 사자소년단, 호랑이 더피 등의 캐릭터가 등장했다.
P3: 두 번째로 많이 언급된 라면 제품은 역시 농심에서 생산한 짜파게티였으며, 그 뒤를 이어 삼양식품의 불닭 오리지널이 해외에서의 인기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네 그렇습니다. 총 6개의 기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논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야말로 치킨게임을 했습니다. 치킨게임의 묘미는 누가 먼저 발을 빼느냐입니다. 그야말로 이득도 없는 게임이죠. 그나마 제일 이상적인 안이 나는 밀어붙이고 상대방은 쫄아서 튀는 거죠. 최악의 상황은 나와 상대방이 쫄아서 튀거나 내가 쫄아서 튀고 상대방은 밀어붙이는 거죠. 그것도 좋지는 않지만 진짜 최악은... 나도 상대방도 쫄지 않고 그대로 들이박는 겁니다. 이게 진짜 최악의 경우인 게 둘 다 서로 들이받고 죽는 거죠. 그러니 승자도 없고 지면 더 쪽팔린 거죠. AP통신 역시 그러한 점을 착안해서 승자가 없는 게임이라고 한 거죠. 트럼프와 민주당이 충돌해서 셧다운까지 가버렸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결국 셧다운 장기화를 우려한 미국 민주당 중도파가 찬성으로 선회한 것이죠. 이 치킨게임 때문에 미국은 우리나라돈으로 약 16조 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고, 되돌릴 수 없다고 하네요. 잃는 것은 막심하고,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닌 이 치킨게임... 부디 우리나라 정치는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미국 셧다운의 끝을 두고 논평한 기사가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은 주도권을 잡았음에도 정국을 주도하는데 실패했으며, 이는 결단력과 방향의 부재라면서 정치는 두려움과 책임 속에서 방향을 택하고 승리나 시련의 순간에도 의지와 능력으로 이를 증명하는 쪽이 공공의 정의를 지킬 수 있다는 논평을 했더군요. 그 기사를 읽어보니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의 민주당도 그런 과오를 저질렀다. 그중 하나는 4.19 혁명 때 부정선거 세력을 척결해야 하는데, 느닷없이 내각제로 가게 되어 혁명의 동력을 상실하여 5.16 군사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한 점, 또 다른 과오는 180석을 주었는데도 엄중진중, 도덕을 너무 사랑하여 끝끝내 검찰에 정권을 넘겨주고 3년을 신음하게 만든 점... 이러한 과거의 잘못들로 인해 기득권이 큰 이득을 누린다’ 맞습니다. 그 당시 민주당은 너무 선비정신이 깃들어있는 도덕군자 정당이었죠. 그러다가 이재명이 대표가 된 이후 그는 오물을 뒤집어쓰는 한이 있더라도 권한을 쟁취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네. 바로 책임을 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그의 진심이 통했고, 국민들은 그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이제 지금의 민주당은 더 이상 도덕이나 따질 때가 아닙니다. 쟁취하지 못하면 영원히 권력을 잃게 됩니다. 더 이상은 수단방법 가리면 안 됩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을 다 척결해야 합니다.
2. 노만석 대행이 자신의 책임을 다 하고자 했다면 장관에게 서면으로 지휘를 요구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지요. 그래놓고 현 정부 탓을 한다는 건 진짜 무책임하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정부가 외압 했다며 외압프레임을 씌운 것도 모자라 이제는 공무원이 집단 항명을 하네요.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 표면적으로는 검찰, 언론, 국민의힘이 때리고 있으며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이들이 합작으로 여론을 조작하여 정부지지율을 떨어뜨리려 할 것이라는 말을 했지요. 그리고 그것은 그들이 사라지는 신호라는 말도 했고요. 일단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제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습니다. 검찰 구형보다 높게 때리고 판결문에 '성남시 수뇌부'라는 애매한 문구를 남겼다는 말이죠. 왜 그랬을까요? 또 다른 무엇인가 꾸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성동격서라고 해야 하나 어째야 하나...
3. 드디어 성남시는 지능형 검색서비스를 도입하여 복잡한 검색보다 질문을 통해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도 제가 사는 시의 홈페이지를 통해 고립은둔청년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 했으나 복잡다단한 검색과정을 거쳐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 모든 시가 그렇지 않나 싶은데요. 그런데 성남시가 지능형 검색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복잡한 절차를 거칠 것 없고, 오타나 유사표현을 감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점은 꽤 매력적인데요. LLM을 도입한 것 같네요. 성남시가 이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하는데, 운용한 사례가 쌓이고 쌓여서 다른 시에도 운영이 가능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4. 우리나라가 부지런히 추격해서 미국과의 격차를 좁혔다고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늦게 시작했어도 미국과 그 정도 격차라면 말 다한 거 아니겠어요?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아직도 남습니다. 국회 시정연설에서 했던 말인데,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가 뒤처진다는 말을 했죠. 5.9개월을 하루로 환산한다면 대략 177일 정도인데 그냥 반올림해서 180일로 잡고 이를 이재명 대통령의 말처럼 세대로 환산한다면 이는 대략 180 세대가 뒤처진다는 말이죠. 우리나라...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 차이는 농업혁명을 놓친 사회는 여전히 수렵 및 채집 사회가 되는 그런 차이고, 산업혁명을 놓친 사회는 여전히 농업사회를, 정보혁명을 놓친 사회는 산업사회, AI혁명을 놓치면 여전히 정보사회... 이것만 해도 엄청난 격차죠. 만약 윤석열이 아직도 대통령자리에 있다면 얼마나 큰 격차가 나왔을까요? 아마 문명단절 수준 아니겠어요?
5. 가톨릭 주교들이 무차별적 추방에 대해 비판성명을 내면서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행동이라고 봅니다. 애플비 선임연구원의 말처럼 단지 비판하고 기도만 하는 것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기고 저항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게 타국의 일이라서 뭐라고 쉽게 말 못 하겠군요. 우리나라는 윤석열 정권에 맞서서 매주 퇴진집회도 열고, 큰 이슈 때마다 집회도 열고, 비상계엄 때는 아예 거리로 나가 저항하기까지 했죠. 저 역시 비상계엄 이후 거의 매주 주말마다 거리로 나갔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항권을 행사한 것이죠. 아마 저보다 더 저항권을 행사하신 분들도 꽤 계실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게 쉽지 않군요.
6. K-푸드가 세계적인 열풍을 부르고 있는 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거기에 K-POP까지 합쳐져서 K-컬처가 세계를 주도합니다. 한국의 음식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과연 K-신화는 영원불멸일지, 아니면 또 다른 나라에 자리를 내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영원한 신화는 없는 법이니 우리는 거기에 안주하지 말고 또 다른 K-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노트북 LM을 통해 생성한 동영상입니다. 제 견해와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태그: #셧다운 #트럼프 #대장동 #노만석 #성남시AI #한국AI #신라면 #이민자추방 #가톨릭주교 #글로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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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329916&plink=TOTAL&cooper=SBSNEWS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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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2025/11/12/catholic-bishops-trump-immigrants-def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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