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종합논평 21편(尹, 내년 2월 선고)

삼성그룹은 5년간 450조 투자하고, 튀르키예는 식중독 사고가 났습니다.

by 겨울방주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어제 일정이 있는 관계로 일정을 소화하고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기사는 3개 정도만 논평을 하려 합니다.


정치, AI 관련, 국제기사입니다.


내란재판부가 2월에 윤석열 재판을 선고한다고 합니다. 느적느적하게 말이죠. 삼성그룹은 국내에 5년간 450조를 투자하여 청년고용 및 지역투자에 힘을 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튀르키예에서 음식을 먹고 식중독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있어서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요번에는 키워드나 팟캐스트, 영상 없이 가야 할 듯합니다.


아래에 공유한 기사들을 보여드리고 논평도 해보려 합니다.











요약한 기사내용



1. 내란 주요 재판 막바지… 윤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월쯤 선고 전망 -JTBC NEWS-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주요 재판들이 대부분 내년 초에 선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윤석열의 경우 내년 2월쯤에 선고가 날 예정이다.



2. 삼성, 국내에 5년간 450조 원 투자... 평택 5 공장 건설 개시 -YTN-


삼성그룹은 향후 5년간 국내 연구개발을 포함하여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 거점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5 공장 공사를 개시하고 전남에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 지역 투자에 45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6만 명을 신규 채용하고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3. "튀르키예 길거리음식 먹은 관광객 3명 사망‥상인 등 체포" -MBC NEWS-


튀르키예에서 관광객 3명이 길거리음식 등을 먹은 이후,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한다.










각 기사의 명제



1. 내란 주요 재판 막바지… 윤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월쯤 선고 전망 -JTBC NEWS-


P1: 윤석열의 내란재판은 총 29번 열렸다. 법정에서는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언이 쏟아져 나왔는데,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한동훈 및 일부 정치인들을 일부 호명하면서 윤석열 앞으로 끌고 오라고, 직접 총으로 쏴 죽이겠다는 말을 했다고 증언을 했다.


P2: 재판부는 지난주 재판에서 내년 1월 12일에 변론을 종결하고, 통상 2월에 있는 법원 인사이동 전에 선고를 내리겠다고 했다. 다만 윤석열의 구속기한이 이보다 빠른 내년 1월 18일이라 석방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내란 특검은 그렇게 되기 전에 일반이적 혐의로 영장 발부 의견을 제출하겠다며 구속 연장을 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하게 밝혔다.


P3: 내란에 관해서는 한덕수에 관한 선고가 빠르게 나올 전망이다. 재판부는 1월 21일이나 28일에 선고를 하겠다는 공지를 분명히 했다. 비슷한 시기에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사건도 마무래 단계에 접어들었다.



2. 삼성, 국내에 5년간 450조 원 투자... 평택 5 공장 건설 개시 -YTN-


P1: 삼성전자는 최근 임시 경영위원회를 열고 평택캠퍼스의 2단지 5라인 골조 공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평택캠퍼스 5 공장은 2028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P2: 삼성 SDS는 전남에 대규모 AI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삼성전자는 11월 초 인수를 끝낸 플랙트그룹의 한국 생산라인을 건설할 예정이다. 현재 플랙트는 광주광역시에 생산라인 건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삼성 SDI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의 국내 생산 거점 구축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P3: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사업장에 8.6세대 IT용 OLED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삼성전기는 고부가 반도체 패키지기판 거점 생산 기지인 부산에 생산 능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3. "튀르키예 길거리음식 먹은 관광객 3명 사망‥상인 등 체포" -MBC NEWS-


P1: dpa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탄불을 여행 중이던 독일인 부부와 자녀 2명이 메스꺼움과 구토 등,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증상으로 인해 입원했으나 어머니와 6살, 3살 자녀는 병원에서 사망하였고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2: 이들은 튀르키예식 곱창, 홍합밥, 전통과자, 수프, 닭고기 요리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P3: 당국은 같은 호텔 투숙객인 이탈리아와 모로코 관광객도 독일인 가족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함에 따라, 길거리음식을 판매한 상인 4명, 호텔 관계자 3명 등 모두 7명을 체포해 과실치사 등의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겨울방주의 논평


네 그렇습니다. 어제 제가 일정이 있어서 집에 늦게 들어온 관계로 총 3개의 기사만을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논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질질 끌다가 2월 되기 전에 선고하고 도망치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재판부와 달리 한덕수 재판부는 분명히 빠른 시일 내로 선고하기로 한 점은 상당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재판부의 재판장의 차이가 이렇게 드러나나 봅니다. 사법부에 대한 불안감이 이토록 큽니다. 내란특별재판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내란청산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내란청산이 안되면 이제는 시민들이 들고일어날 겁니다. 이건 분명합니다. 내란청산이 제대로 안된다면 저 또한 이 정부와 정부여당에 어떤 시선을 갖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 삼성그룹은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I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내고, 사회공헌도 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는 등, 미래산업을 발전시킬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다행히 엔비디아가 26만 장의 GPU를 지원하기로 한 만큼 인프라 구축도 더욱 용이해질 듯합니다. 또한 지역마다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한 만큼 지역발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진짜 현 정부가 잘 이끌어주고, 기업들은 그에 맞춰서 열심히 도와주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AI 발전동력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3. 해외여행 나가시는 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노로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릴 겁니다.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 정말 위험합니다. 제 가족 중에 생굴을 먹고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생굴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노로바이러스는 치명적입니다. 비록 해당 뉴스에는 노로바이러스라고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시절이 시절이다 보니 제가 추정할 수 있는 것으로는 노로바이러스가 아닐까 합니다. 어찌 되었든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은 먹는 음식을 항상 주의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어느 나라든 말입니다.





참고기사


1. 내란 주요 재판 막바지… 윤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월쯤 선고 전망 -JTBC NEWS-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1125?code=section&idx=politics


2. 삼성, 국내에 5년간 450조 원 투자... 평택 5 공장 건설 개시 -YTN-


https://www.ytn.co.kr/_ln/0102_202511162314525969


3. "튀르키예 길거리음식 먹은 관광객 3명 사망‥상인 등 체포" -MBC NEWS-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7589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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