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새 연재.
그리고 처음으로 공동연재에 도전합니다.
이번 작품은
브런치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신 유블리 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연재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설
〈너를 읽는 시간, 나를 쓰는 시간〉입니다.
저 은나무는
이 이야기에서 공동작가로 함께하게 되었어요.
[이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예요]
같은 순간을
남자와 여자의 시선으로 번갈아 읽는 연애 이야기.
첫 만남의 설렘,
답장 하나에 흔들리는 마음,
질투와 오해,
그리고 어느새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루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연애의 장면들을
조금 웃기게,
조금 설레게,
아주 솔직하게 풀어봅니다.
[처음이라 더 설레는 공동연재]
저에게도
유블리 안 작가님에게도
이번 연재는 처음 도전하는 공동 작업입니다.
서로 다른 문체
서로 다른 시선이 만나
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저희에게도 꽤 재미있고 또 설레는 경험이었어요.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그래서 더 애정이 많이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연애할 때 혼자만 더 좋아했던 것 같은 분
*“나만 이렇게 느낀 거 아니었어?” 하고 웃고 싶은 분
*무겁지 않은 로코 소설이 필요한 밤
*남자 시선, 여자 시선 둘 다 궁금한 분
월요일부터
유블리 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연재가 시작됩니다.
오랜만에 시작하는 연재이자
처음 시도하는 공동연재인 만큼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세요.^^♡♡♡
〈너를 읽는 시간, 나를 쓰는 시간〉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brunchbook/youandi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