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읽는 시간, 나를 쓰는 시간>

by 은나무

오늘부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됐어요.



오늘 월요일.
유블리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새 연재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조금 특별해요.
제가 공동작가로 함께 참여한 로맨틱 코미디거든요.





《너를 읽는 시간, 나를 쓰는 시간》


한 장면을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시선으로 풀어내는 이야기.



같은 말 같은 사건인데
왜 이렇게 다르게 기억될까요?



설레고, 웃기고,
가끔은 “아 이거 우리 얘긴데?” 싶어지는
조금은 현실적인 로코입니다.






이번 연재는
* 유블리안 작가 × 은나무 공동집필
* 로맨틱 + 코미디
* 연애 초반부터, 익숙해지는 과정까지
* 가볍게 웃다가 은근히 마음 남는 이야기



저에게도 공동연재는 처음 도전이라
설렘 반 두근거림 반으로 시작했어요.


오늘은 1화 프롤로그가 먼저 공개됐고요
앞으로 매주 남자 시선, 여자 시선이 번갈아 이어집니다.



유블리안 작가 브런치에서 만나보세요.


연재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yuvelyan/177


오랜만에 시작하는 연재이자
처음 도전하는 공동집필인 만큼
유블리안 작가님에게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리고
읽다가 웃음 나면
설레면
괜히 옛 연애 생각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이번 이야기
저도 끝까지 같이 걸어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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