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함께 끝냈습니다.
드디어,
유블리 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함께 연재했던
로맨틱 코미디 공동집필 작품이 오늘 완결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시작했던 첫 공동연재
그리고 어느새 서로의 문장에 웃고
서로의 캐릭터에 설레고
서로의 이야기에 기대게 되었던 시간.
도환과 은하가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어
결혼을 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웃는 장면을 써 내려가면서
저 역시 참 많이 웃었고
참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이번 작품은
유블리 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완결되었고
저 은나무는 공동작가로 함께했습니다.
완결 편은 여기서 만나실 수 있어요.
https://brunch.co.kr/@yuvelyan/250
그리고…
함께 읽어주시고
웃어주시고
댓글로 메시지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이야기가
잠깐의 위로였기를
잠깐의 웃음이었기를
그리고 오늘 하루의 작은 쉼표였기를 바라봅니다.
지구커플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만
은나무의 이야기는 또 다른 이야기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찾아올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많이 감사했습니다.
-은나무 드림-
아래는 유블리 안 작가님이 완결과 함께 ost까지 만들어 주셨어요!!
https://youtu.be/TstKmfODNL8?si=PqOmTxVehA1inx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