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만 살 수 있는 삶이 있다 잃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깨어나야만 꿀 수 있는 꿈이 있다 떠나야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져야만 이길 수 있는 승부가 있다 쓰고 쓰고 또 써도 결국 쓰지 못할 마음이 있다
결국 구겨지고 마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또 쓸 수 있는 글이 있다
또 펴고 싶은 마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