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담배 생각이 날 때 금연 캠페인 광고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금연 중 담배 생각이 날 때 금연 캠페인 광고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창의적인 발상도 재미있지만, 가끔 끔찍한 내용도 있어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기도 한다.
금연 28일 차
증상
금연 중 흡연욕구가 가장 강하게 드는 건 기억과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흡연욕구가 강하게 오는데, 이때마다 담배를 피우는 내 모습과 하얀 연기가 기억난다. 그리고 연기가 사라지듯 스트레스도 사라질 것 같다.
변화
오늘 3시간 넘게 산을 탔다. 할만하다. 심폐지구력이 좋아졌고 다리도 튼튼해진 것 같다. 운동하는 재미가 있다.
노력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순간을 빨리 벗어나려고 한다. 담배가 피우고 싶으면 껌이나 과자를 씹는다. 물을 많이 마신다. 거의 30일째가 되니 흡연욕구도 많이 없어지고 욕구도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