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때 훌훌 털어내고잘 안 됐던 일들도 집 청소하듯 털어내고.새로운 새해 맞이했으면 좋겠다.
조금 더 여유로운 네가 되기를조금 더 아름다운 내가 되기를한 해 한 해 보내면서 나아지는 내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