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속삭임
by
정이
Dec 14. 2024
살랑이는 바람에
귀 기울이며
추억은 가만히
피어오르고,
바람이 전하는
말들 속에
시가 천천히
내려앉는다.
어여쁜 기억들
틈새로
바람은 살며시
스며들어,
마음 한 자락
흔들고 간다.
keyword
속삭임
바람
추억
Brunch Book
위로가 되는 시간 1
05
그리움의 온도
06
마음의 파도
07
바람의 속삭임
08
바람 따라 가을
09
멀리서 전하는 마음
위로가 되는 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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