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나에게 선택권이 있었다
나의 선택에 나의 인생이 걸려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그떼 좀 잘할 걸 한심하게 쳐다봐도
이미 늦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점
나의 선택을 후회한 점
서럽다며 이미 늦은 일에 화풀이 한 점
달라지지 않을 운명
잊히지 않을 운명
작가님에게 DM으로 직접 허락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