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우리가 살아가는 일이,

by 여울LEE




[ ⓒ 여울LEE ]


해가 밤에 뜨는 것과 같이.

가려도 돋아나는 것과 같이.


어둠과 투명 속,

모호한 사이.


그 모순의 틈새면.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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