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유유히.
by
여울LEE
Apr 3. 2026
[ ⓒ 여울LEE ]
벚꽃이 만개하는 기운찬 봄
엔.
익숙한
공
간을 벗어나, 세상 속
이름 없는 새 바람처럼.
그저,
훌
훌 -
흘러가고 싶어져.
더없이 가벼워지기
좋
은
계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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