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Swim

by 여울LEE




[ ⓒ 여울LEE ]


거세게 휩쓸고 가,

나를.


있는 힘껏 몰아쳐도 돼.


지금의 타오르는 목마름이

곳곳에


적셔질 때까지.

적셔질 때까지.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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