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Swim
by
여울LEE
Mar 27. 2026
[ ⓒ 여울LEE ]
거세게 휩쓸고 가,
나를.
있는 힘껏
몰아쳐도 돼.
지금의 타오르는
이
목마름이
곳곳에
적셔질 때까지.
적셔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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