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에 쓰세요. /
< 주말 아침 산책 중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나쁜 주인만 있을 뿐.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