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잇는 유괴 범죄, 온사회의 경각심을 높여야

경향신문 사설

by 지식나눔

<경향신문 사설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96304?sid=110



<줄잇는 유괴 범죄, 온사회의 경각심을 높여야> 사설 요약


지난 10일 대구에서 한 남성이 초등학생에게 ‘짜장면 먹으러 가자’며 유인하려다 검거되는 등 아동․청소년을 노린 유괴 미수 사건이 전국에서 잇따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국민 불안을 잠재우기엔 경찰의 소극적인 자세도 문제이다. 지난달 28일 서대문구에서 남성들의 학생 유인 신고가 접수되었지만 묵살됐다. 며칠 뒤 추가 신고가 들어온 뒤에야 피의자 3명을 검거했다.


한국은 외국과 달리 아이들이 대부분 혼자 학교나 학원에 다니다 보니 유괴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언제까지 학부모들의 자구책과 학교 안전교육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


또한, 수사와 처벌 강화 등 보여주기식 캠페인을 넘어 어른들과 온 사회가 연대책임으로 촘촘한 감시․구조망을 갖춰야 한다.



<필자 의견>


유괴는 항거 능력이 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가장 악질적 범죄에 해당한다. 따라서, 유괴 범죄 사전 예방과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사전 예방 매뉴얼을 마련 전파하고, 학교․학원 등의 예찰 강화, 유괴 범죄의 징벌적 처벌 강화 및 재범 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실시해야 한다.


아울러, CCTV AI 모니터링 강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등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고, 범죄 유형별 대응 교육 및 홍보도 강화해야 한다.






<보고서 형식 개조식 요약(필자의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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