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지는 순간을공허 함으로 바꾸었다사랑을 받고 싶었는데받지 못했던 것처럼허기지는 밤을 얼마나 지나야지 사랑받을 수 있었을까참을 수 없는 배고픔에음식을 욱여넣고한참을 먹어야지 그래야지 나을 수 있었다단 한순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