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상에도 뜻밖의 변수가 찾아오곤 하지요. 이번엔 이사 중, 소중한 제 컴퓨터가 고장이 나버렸어요...
조심조심 옮겼는데도, 피할 수 없는 일이 있었나 봅니다.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지만, 수리를 맡겨야 해서5월 7일 수요일에 《달 아래 꽃》 13화를 조심스레 다시 연재드릴 예정이에요.
기다려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조금 늦어진 만큼 더 정성껏, 마음을 담아 찾아뵐게요.
오늘도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