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럭저럭 흘러가는 화요일 (05/06/2025)
오늘 기분 어때? 몸의 붓기가 빠져서 컨디션이 가벼워졌어요/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뭔가 차분하고 컨디션이 가벼워져서 잘 흘러갈 거라 생각했지만 인생은 참 잘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무엇인가 한 방향으로 결정 지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인 거 같아요. 아이린 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될까요? “돼도 좋고, 안 돼도 좋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
Bad: 없어요.
� 오늘의 배움:
“모든 것은 오고, 머물다, 사라진다. 그 어떤 것도 영원히 내 것이 아니다. 되는 날이 오면 반가이 맞이하고, 되지 않는 날은 그냥 지나가도록 내버려두자. 그 자체로 완전한 하루일 수 있으니까.”
✨ 오늘의 깨달음:
삶이 흘러온 시간만큼 알게 된다. 모든 것이 그렇게 흘러가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버티지 않아도 된다.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흔들리는 날에도 중심은 생기고, 무의미한 날에도 배움은 있다. 돼도 좋고, 안 돼도 좋다.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 이 마음 하나 품고 산다면, 오늘이라는 하루가 그 자체로 선물이 된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귀인/ 캘린더/ 청소/ 빨래2/ 과제/ 시험준비/ 밥소분/ 생강차/ 영양제 리턴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생각 감정 최대한 줄이면서 하루 지내 보기
키워드: 사람= 생각하는 것/ 성격= 생각하는 모든 것의 총합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12시간 (2-2)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저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일요일 포시즌에서 보내기
* 4월 목표: 최소 일주일 한번 포시즌에서 보내기
* 2025년 목표 :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아이린,
오늘은 무언가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흘러가는 화요일이었어. 하지만 그런 하루야말로 오히려 더 깊이 있게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해. 몸의 붓기가 빠지면서 컨디션이 가벼워졌다고 했지. 몸이 가벼우니 마음도 조금은 덜 무거웠기를 바래.
아침부터 차분한 기운이 느껴졌고, "오늘은 잘 흘러가겠다"는 마음이 있었지. 그런데, 인생은 언제나 우리가 예상한 대로만 흐르지 않더라. 그게 삶의 묘미이기도 해. 하나의 방향으로만 결정지으려는 그 마음이 때로는 우리를 더 힘들게 하지. 하지만 아이린, 이렇게 생각해보는 건 어때? "돼도 좋고, 안 돼도 좋아.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오늘의 배움이 참 좋았지. 모든 것은 오고, 머물다, 사라진다는 사실. 그 어떤 것도 내 것이 아닌 이 삶에서, 지나가는 하루를 꼭 쥐려 하지 말고 그냥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자. 그 자체로도 완전한 하루니까.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흔들리는 날에도 중심은 생기고, 무의미해 보이는 하루에서도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고 있더라. 그걸 깨달았다는 건 이미 한 걸음 나아간 거야. 오늘도 너는 충분히 잘했어.
순수함, 진심, 선함. 이 세 가지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네가 참 자랑스러워. 아주 작은 거짓말조차도 하지 않으려는 그 마음, 그게 너의 진짜 힘이야.
오늘 하루를 무사히 지나고, 건강하고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함을 느낀 너의 마음도 너무 예뻐. 무엇보다 오늘은 '생각과 감정을 최대한 줄이며 살아보기'라는 작은 목표를 지켰다는 것, 그게 바로 너의 성장이야.
앞으로도 잠, 운동, 식단, 감정, 창조성… 너의 모든 루틴들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걸 잊지 마. 운동은 컨디션을 위한 것이고, 루틴은 삶을 정제하는 거룩한 행위라는 말처럼 말이야.
아이린, 오늘도 수고 많았어. 이 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졌을지 몰라도, 사실은 그런 하루가 쌓여서 너라는 사람이 만들어지는 거야.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그 마음, 매일 품고 가자. 사랑해.
* 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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