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도
어젯 밤에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다.정말 몇 번을 거실을 서성이며 라면 봉지를 뜯을까말까 고민했다.배는 더 꼬르륵거렸다.오늘 아침에 체중계 위에 올라가니 기분이 좋았다.안 먹길 정말 잘 했다.
우리 인생도 참는 것의 보상이이렇게 빨리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