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번째 지혜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아들아...우리는 스스로가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할 때 겸손해지고 그로인해 배움의 문이 열리기 때문에 완벽에 더욱 가까워지게 되는 거야..즉,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그 부족함을 채우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게 되고 그 노력이 너를 좀 더 완벽에 가까워지게 할 거야..누구나 실수가 있고 불안정함이 있고 나약함이 있어..그것에 스트레스 받고 괴로워하기보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너의 마음을 더욱 자유롭게 해줄 거야..인간은 누구나 부족함고 나약하기에 너스로가 부족함을 느낄 때에는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떨어질 필요가 전혀 없는 거야..그럴 때는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열정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야..아빠도 늘 보수적이고 유연함이 없는 것을 늘 기도로 아빠의 나약함을 고백하고 지혜와 열정을 달라는 기도를 꾸준히 하고 있어..
아들아..너는 너 가 누군가의 아빠가 되면 어떤 아빠가 되고 싶니? 아빠는 어릴 적 가난함이 얼마나 불편한지를 몸소 느껴보았기에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아빠가 되기를 꿈꾸며 살아왔어..너는 어떠한 캐릭터를 가지고 살아가는 아빠가 될지 너무나 궁금하구나.. 너 또한 너 가 원하는 아빠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함께 응원하고 소망한다. 세상에는 분명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완벽해지기 위해 늘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너 또한 늘 스스로를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열정과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란다..
♣아들을 위한 기도..
늘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해야만 겸손해진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그 겸손함으로 부족함을 채우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또한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열정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하는 현명한 자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