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웃음의 파도
까르르
복도 끝까지 번지는
아이들 웃음소리.
하하하
풍선처럼 가볍고,
샘물처럼 맑다.
히히히
별것 아닌 순간에도
불꽃처럼 터진다.
내 귀를 간질이는
가장 맑은 음악
그 소리에 나도 웃는다.
❤️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교실의 일상과 스쳐간 기억, 주변 풍경들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