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 편] 도시는 쉴 새 없이 변한다, 그러나 나는.

기술은, 사람은, 그리고 나는.

by zeon

은유는 삶의 메타포다.


사막에서 꽃을 피우고,

빙하에서 불을 피운다.


AI로 글을 쓰는 것이 보편화된 요즘.

나의 궁금증 하나.


과연,

AI는 은유를 획득할 것인가?


있다면,

글의 몰락.


없다면,

인간의 고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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