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사람,
삶,
그리고 글.
다시 쓰기 위해
한 회 쉬어갑니다.
송구한 말씀 전하며,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당신에게, 건네는 지도 한 장.문장을 나침반 삼아 내면을 그리는 내향인.취향 속 나, 철드는 일상 철학, 눅눅한 감정 속 사유 한 조각, 엉뚱한 상상으로 만드는 삶의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