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체는 나
여러분은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계신가요?
내 삶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하고픈대로 행동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
내 행동에 대한 책임과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사실, 내가 하고픈 것은 잠시 눈감아두고
남이 시키는 것을 하는 게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너는 괴짜다.
그게 잘 되기가 쉬운 줄 아느냐.
결국 망할 것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보통과는 결이 다른 것이라면
조언을 위장한 악담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패기에 가득 차 새로운 것을 시도했지만
그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
마음이 무너져 내릴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이미 안배된 것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내 삶을 완벽하게 메이킹해 줄 사람은 없을뿐더러
설령 있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혼자이게 되는 날이 오기 때문이죠.
사람의 인생에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네 나잇대에는 이렇게 해야 잘하는 거지. “
하는 사회적 관념도 나를 위한 답은 아닐지 모릅니다.
그저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삶을 향해
내게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나와 다른 방향으로 달리는 사람을 깔볼 필요도
나의 방향이 틀렸다며 지적하는 사람에게
상처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내 꿈에, 내 이상에
거창하지 않더라도
어제보다 나은 나를 향해,
평범한 내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이라면
잘하고 있는 겁니다.
늦고 빠른 건 없습니다.
정답과 오답은 더더욱 없습니다.
남들과는 사뭇 다른 내 꿈에
거창하지 않은 내 소소한 바람에 기죽지 말고
그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한 발짝씩 나아가 봅시다.
결과가 어떻든
나만의 길을 걸어간 발자취는
당신을 빛나게 해 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