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 잔잔해진 그리움
by
복또비
Aug 10. 2025
불쑥 떠오른 얼굴인데
마음이
이상하리만큼 조용했다.
그립긴 했지만
예전처럼 아프진 않았고,
그저
그리움이라는 감정만
조용히 지나갔다.
“사라지진 않았지만,
덜 아파졌다는 것.”
keyword
그리움
감정
마음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10
8화 · 향기에 흔들린 마음
11
9화 · 못다 한 말들
12
10화 · 잔잔해진 그리움
13
11화 · 낯설어진 고요
14
12화 · 마음 한켠의 너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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