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4
내 오랜 친구와 함께 찾은 마포대교 앞 북카페
보통은 혼자 오는 곳이지만,
이곳에 앉았을 때 느껴지는 트임은 깊은 상념을 잊게 해준다.
친구의 마음에 염증이 생겨 자꾸만 고름이 차오른다.
푸른 하늘과 넓은 한강이 그녀의 염증을 모두 가져가기를…
흘려보내라
지금도 곧 지나가리라
우리 늘 그래왔잖니….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