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으며 뻔뻔함을 충전합니다 #12] 연금 ETF 투자
- 나는 회사를 떠나는 그 순간부터 월 264만원을 개인 연금으로 받게 되어 있어.
- 이 264만원에 국민연금을 더하면? 음하하하하 기쁘다.
- 회사도 안 다니면서 이 정도 월급을 받을 수 있는데,
뭐하러 회사에서 굽신거리고 눈치 보고 그럴 거 있냐?
- 그냥 편하게 당당하게 회사 다니는거야. 임원들처럼 매년 짤릴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잖아!
1) 연금저축은 Tiger 도는 SOL S&P500 ETF에 투자한다.
2) 월 30만원씩 투자한다.
3) 30년간 매월 투자한다.
4) 그러면, 월 264만원의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5) 추가 여유가 있다면, 주식계좌 또는 자녀 계좌에서 SCHD ETF를 매월 매수한다.
- 첫째는 가격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 (연평균 8%)
- 둘째는 높은 배당금... (1.5%)
- 셋째는 가격상승에 따른 배당금의 증가...
- 첫째, 아파트 구매 대출 상환 금액이 남아 있습니다.
- 둘째, 30년 투자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나에게 남은 회사 정년은 30년이 안됩니다.
- 셋째, 미국 주식이 과거처럼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지 확신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