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디넓은 수평선 너머 볼 수 있을까
푸르디푸른 바다 끝자락 만날 수 있을까
모래알 하나 둘 모두 담아 만질 수 있을까
갈 수 있어도 갈 수 없는 애타는 마음
구름에 실어 네게 보낸다